정법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홈 | 지대방 | 오늘의법구
 

TOTAL ARTICLE : 18, TOTAL PAGE : 1 / 1
18   한마음 2  정법사 09·11·13 4424 732
17   한마음 3  정법사 09·11·18 4374 802
16   선과 교.  정법사 09·11·30 4220 778
15   한가한 도인 (閑道人)  정법사 10·01·13 4177 762
14   한마음 1  정법사 09·11·13 4078 769
13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정법사 09·12·21 4071 771
12   죽이거나 폭력을 행하지 말라(勿殺勿行杖 )  정법사 10·06·04 3925 677
11   일념회광(一念廻光)  정법사 10·04·22 3853 755
10   벌은 꿀을 갖되 꽃의 빛깔과 향기는 가져가지 않는다.  정법사 10·08·08 3421 620
9   몸은 보리수, 마음은 맑은 거울.  정법사 11·01·23 3385 552
8   부처님 탄생게  정법사 11·04·21 3214 454
7   본래 한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때가 있을까?  정법사 11·01·29 3144 531
6   염화미소.  정법사 11·04·05 3033 526
5   사람의 목숨은 호흡에 있다.  정법사 11·12·18 2588 477
4   우리들의 마음은 본래 청정하다.  정법사 12·04·10 2576 431
3   분별없이 무심하면 물고기와 새와도 하나가 되어 놀 수 있다.  정법사 11·12·09 2513 452
2   성인의 지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법사 12·04·10 2495 392
1   금생에 이몸을 제도하지 못한다면, 언제 제도할 것인가?  정법사 11·12·18 2476 483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