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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한마음 1  정법사 09·11·13 4071 769
17   한마음 2  정법사 09·11·13 4417 732
16   한마음 3  정법사 09·11·18 4370 802
15   선과 교.  정법사 09·11·30 4216 778
14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정법사 09·12·21 4058 771
13   한가한 도인 (閑道人)  정법사 10·01·13 4170 762
12   일념회광(一念廻光)  정법사 10·04·22 3843 755
11   죽이거나 폭력을 행하지 말라(勿殺勿行杖 )  정법사 10·06·04 3921 677
10   벌은 꿀을 갖되 꽃의 빛깔과 향기는 가져가지 않는다.  정법사 10·08·08 3417 619
9   몸은 보리수, 마음은 맑은 거울.  정법사 11·01·23 3379 552
8   본래 한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때가 있을까?  정법사 11·01·29 3138 531
7   염화미소.  정법사 11·04·05 3032 526
6   부처님 탄생게  정법사 11·04·21 3210 453
5   분별없이 무심하면 물고기와 새와도 하나가 되어 놀 수 있다.  정법사 11·12·09 2508 452
4   금생에 이몸을 제도하지 못한다면, 언제 제도할 것인가?  정법사 11·12·18 2472 483
3   사람의 목숨은 호흡에 있다.  정법사 11·12·18 2580 477
2   성인의 지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법사 12·04·10 2488 392
1   우리들의 마음은 본래 청정하다.  정법사 12·04·10 2567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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