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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마음은 본래 청정하다.  정법사 12·04·10 2609 436
17   성인의 지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법사 12·04·10 2526 395
16   사람의 목숨은 호흡에 있다.  정법사 11·12·18 2607 481
15   금생에 이몸을 제도하지 못한다면, 언제 제도할 것인가?  정법사 11·12·18 2490 486
14   분별없이 무심하면 물고기와 새와도 하나가 되어 놀 수 있다.  정법사 11·12·09 2534 457
13   부처님 탄생게  정법사 11·04·21 3228 457
12   염화미소.  정법사 11·04·05 3054 529
11   본래 한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때가 있을까?  정법사 11·01·29 3167 537
10   몸은 보리수, 마음은 맑은 거울.  정법사 11·01·23 3421 555
9   벌은 꿀을 갖되 꽃의 빛깔과 향기는 가져가지 않는다.  정법사 10·08·08 3437 623
8   죽이거나 폭력을 행하지 말라(勿殺勿行杖 )  정법사 10·06·04 3938 681
7   일념회광(一念廻光)  정법사 10·04·22 3868 758
6   한가한 도인 (閑道人)  정법사 10·01·13 4214 766
5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정법사 09·12·21 4128 774
4   선과 교.  정법사 09·11·30 4251 782
3   한마음 3  정법사 09·11·18 4396 805
2   한마음 2  정법사 09·11·13 4431 735
1   한마음 1  정법사 09·11·13 4103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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