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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우리들의 마음은 본래 청정하다.  정법사 12·04·10 1109 243
17   성인의 지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법사 12·04·10 980 194
16   사람의 목숨은 호흡에 있다.  정법사 11·12·18 1166 303
15   금생에 이몸을 제도하지 못한다면, 언제 제도할 것인가?  정법사 11·12·18 1096 283
14   분별없이 무심하면 물고기와 새와도 하나가 되어 놀 수 있다.  정법사 11·12·09 1115 263
13   부처님 탄생게  정법사 11·04·21 1731 300
12   염화미소.  정법사 11·04·05 1645 351
11   본래 한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때가 있을까?  정법사 11·01·29 1841 367
10   몸은 보리수, 마음은 맑은 거울.  정법사 11·01·23 2035 375
9   벌은 꿀을 갖되 꽃의 빛깔과 향기는 가져가지 않는다.  정법사 10·08·08 2201 431
8   죽이거나 폭력을 행하지 말라(勿殺勿行杖 )  정법사 10·06·04 2475 507
7   일념회광(一念廻光)  정법사 10·04·22 2514 560
6   한가한 도인 (閑道人)  정법사 10·01·13 2750 597
5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정법사 09·12·21 2868 593
4   선과 교.  정법사 09·11·30 2823 601
3   한마음 3  정법사 09·11·18 2900 620
2   한마음 2  정법사 09·11·13 2943 571
1   한마음 1  정법사 09·11·13 2822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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