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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우리들의 마음은 본래 청정하다.  정법사 12·04·10 1014 186
17   성인의 지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법사 12·04·10 938 184
16   사람의 목숨은 호흡에 있다.  정법사 11·12·18 1061 234
15   금생에 이몸을 제도하지 못한다면, 언제 제도할 것인가?  정법사 11·12·18 1006 226
14   분별없이 무심하면 물고기와 새와도 하나가 되어 놀 수 있다.  정법사 11·12·09 1022 208
13   부처님 탄생게  정법사 11·04·21 1680 288
12   염화미소.  정법사 11·04·05 1587 328
11   본래 한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때가 있을까?  정법사 11·01·29 1787 349
10   몸은 보리수, 마음은 맑은 거울.  정법사 11·01·23 1976 354
9   벌은 꿀을 갖되 꽃의 빛깔과 향기는 가져가지 않는다.  정법사 10·08·08 2162 427
8   죽이거나 폭력을 행하지 말라(勿殺勿行杖 )  정법사 10·06·04 2422 482
7   일념회광(一念廻光)  정법사 10·04·22 2466 543
6   한가한 도인 (閑道人)  정법사 10·01·13 2690 569
5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정법사 09·12·21 2822 580
4   선과 교.  정법사 09·11·30 2776 583
3   한마음 3  정법사 09·11·18 2854 607
2   한마음 2  정법사 09·11·13 2903 559
1   한마음 1  정법사 09·11·13 2761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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