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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우리들의 마음은 본래 청정하다.  정법사 12·04·10 1322 305
17   성인의 지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법사 12·04·10 1185 255
16   사람의 목숨은 호흡에 있다.  정법사 11·12·18 1385 364
15   금생에 이몸을 제도하지 못한다면, 언제 제도할 것인가?  정법사 11·12·18 1325 346
14   분별없이 무심하면 물고기와 새와도 하나가 되어 놀 수 있다.  정법사 11·12·09 1334 326
13   부처님 탄생게  정법사 11·04·21 1934 344
12   염화미소.  정법사 11·04·05 1837 393
11   본래 한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때가 있을까?  정법사 11·01·29 2032 405
10   몸은 보리수, 마음은 맑은 거울.  정법사 11·01·23 2232 417
9   벌은 꿀을 갖되 꽃의 빛깔과 향기는 가져가지 않는다.  정법사 10·08·08 2392 465
8   죽이거나 폭력을 행하지 말라(勿殺勿行杖 )  정법사 10·06·04 2678 550
7   일념회광(一念廻光)  정법사 10·04·22 2716 607
6   한가한 도인 (閑道人)  정법사 10·01·13 2946 644
5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정법사 09·12·21 3057 636
4   선과 교.  정법사 09·11·30 3024 641
3   한마음 3  정법사 09·11·18 3091 663
2   한마음 2  정법사 09·11·13 3136 610
1   한마음 1  정법사 09·11·13 3030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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