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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1
 정법사    | 2009·11·13 10:04 | HIT : 4,071 | VOTE : 769

有一物於此(유일물어차) 하니 從本以來(종본이래) 로 昭昭靈靈 (소소영영)하여 不曾生 不曾滅(부증생 부증멸)하며 名不得 狀不得(명부득 상부득) 이다.

 

 여기 한 물건이 있으니 본래부터 한없이 밝고 신령하여 일찍이

 생겨난 적도 없고,  없어진 적도 없어서,  이름을 지을 수도 없

 고, 모양을 그릴 수도 없다.  (선가귀감 1)

  
  한마음 2  정법사 09·11·13 4417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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